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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정보

참 좋은생각 2009. 2. 1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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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

 
시차
씨엠립 : -2시간

인구밀도는 71.4명/㎢(2001)이고 공용어는 캄보디아어이다.
북동쪽으로 라오스,동쪽과 남동쪽으로 베트남,북쪽과 서쪽으로 타이에 접하며,남서쪽으로 시암만(灣)에 면한다.

◎ 수도 : 프놈펜(Phnom Penh)

◎ 인구 : 1272만 명

◎ 면적 : 18만 1035㎢

◎ 주요민족
캄보디아인(크메르족)이 전 인구의 95%를 차지하며 그밖에 중국인·베트남인(人)·참족(族)·고산족 등이 있다. 주로 상업에 종사하는 중국계는 5.1%를 차지하는데,출신지는 차오저우[潮州]·광둥[廣東]·푸젠[福建]·하이난[海南] 등이다. 베트남인은 1977년까지 4.5%를 차지하여 어업 외에 목수,미장이,이발,기계수리 등의 기술적 직업에 종사하였으나,1977년부터 베트남-캄보디아 분쟁으로 대부분 베트남으로 도피하였다.
이밖에 크메르이슬람이라는 소수의 참인(人)이 어업에 종사하며,크메르루(상부크메르)로 총칭되는 쿠이족·스첸족·프놈족·자라이족 등 소수민족이 화전농업을 영위하고 있다.

◎ 주요언어 : 크메르족의 공용어인 캄보디아어(語)를 사용하며 중국계는 여러 언어를 사용하나 중국인들간의 공통어로는 광둥어가 우세하다. 50대 이상의 장년층은 프랑스어,청년층은 영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 종교
캄보디아는 98%가 불교이며 정령숭배적인 요소가 매우 강하다. 소승불교가 캄보디아에서는 가장 널리 퍼져 있으며 1975년 까가지는 국교였다. 1980년대 후반 소승불교는 국교로 복귀했다. 1975-1979년 사이 수많은 캄보디아 승려들이 크메르루즈에 의해 살해 당했으며,3천개가 넘는 절들이 파괴되었다. 1990년대 많은 절들과 모스크가 복원되었으며 스님들의 탁발이 다시 일상적인 모습이 되었다. 대부분 크메르족은 불교 신앙에 곁들여 초자연적 존재인"네악 타"(neak taa)를 믿는다.'네악 타'는 죽음의 영도 될 수 있으나 항상 살아있는 영으로 간주된다. 그 영은 적절한 경의를 표하면 해를 받지 아니하나 그렇지 않으면 질병이나 가뭄을 가져온다고 믿어진다. 크메르족들은 석가의 생애를 경축하는 여러 가지 행사를 가지고 있다. 폴포트 정권의 붕괴이후 종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불교의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주목할 만한 것은 동남아의 여타 국가와 마찬가지로 모슬렘이 부흥하고 있고,힌두교도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
타일랜드에 있는 크메르 난민촌 피난민들이 기독교에 대하여 열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지난 15년동안 캄보디아의 기독교인들은 박해를 받아왔다. 크메르족은 기독교를 서구의 종교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전쟁과 사회적 혼란으로 인한 민족주의와 불교사이의 괴리현상으로 인하여 학생들과 지식인들은 기독교에 대하여 개방적인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1954년에 전체 성경이 크메르 언어로 번역되었다. 크메르어로 된 신앙서적이 있으며 영화'예수'가 크메르어로 번역이 되어 있다. 크메르족에게는 무엇보다도 현재 그들의 육체적,정서적 요구를 채워줄 수 있는 사역이 요구된다. 20년이 넘도록 그들은 전쟁에 시달려 왔기 때문이다.

◎ 정치형태 : 입헌군주국

◎ 기후 : 전형적인 열대몬순기후로 10월 중순∼5월 초의 건기와 5월 중순∼10월 초의 우기로 나누어진다. 건기는 비교적 서늘한 11∼2월과 더운 3∼5월로 나누어져 앙코르와트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12∼1월에 많다. 강수량은 주변 산지에 많고 몬순의 영향이 미미한 중앙평원에서는 적다. 연평균강수량은 1,000∼1,500mm이나 남서부 산지의 바다쪽 경사면은 5,000mm 이상이다. 따라서 식생은 주변산지에 밀림이 우거져 있을 뿐 다른 지역은 관목과 초원이 혼합하는 사바나의 경관을 이룬다. 중앙평원은 제1의 농업지역으로 대부분은 논농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기후가 자연식생에 적합하며 동물로는 코끼리,야생 물소,호랑이,퓨마,표범,곰 등과 수많은 작은 짐승들이 있으며 특히 코브라,왕코브라,줄무늬크레이트(코브라의 일종),러셀 등 위험한 독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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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현지어
현지어 : 초모리아푸 수아
의 미 : 안녕하십니까?
현지어 : 타라이 퐁만
의 미 : 얼마입니까?
현지어 : 솜투
의 미 : 실례합니다
현지어 : 오쿤 추란
의 미 : 고맙습니다
현지어 : 타라이 낫
의 미 : 비쌉니다

◎ 유용한전화번호
주 캄보디아 대사관
-주소:House No. 64,Street No. 214,Phnom Penh,ingdom of Cambodia
-전화:(855-23) 211 901/2,팩스:(855-23) 211 903
-E-mail 주소:embkorcam@bigpond.com.kh
-정무 통상:koreanemb@bigpond.com.kh
-비상시 연락처:영사 핸드폰 012-813422
-프놈펜 한국무역관(KOTRA):214465,982911

긴급연락처(경찰서,병원 등)
-경찰서
경찰 비상전화:117 / 366 842 / 720 235
교통경찰:722 067
-소방서:118 / 723 555
-병 원
구급차:119
SOS Clinic:216 911
Hospital Calmette:426 948
Raffles Medical Center:012-811 088
※ 경찰서 및 병원에 전화연결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긴급사태 발생시 대사관이나 한인회로 연락 요망

주요기관 연락처
-한인회
사무실:300112
김용덕 회장:015-917 935
정한칠 총무:016-831 738
-외국 항공사
타이항공(TG):214394,214359
Royal Air Cambodge(VJ):428891 / 3
베트남 항공(VN):363396 / 7
실크에어(MI):364747,363443
방콕에어웨이(PG):426624
-아국인 경영 여행사
한신 투어 스타트:012-813 823
오픈 트레블:015-917 338

◎ 주의사항
현지 노천식당은 비위생적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으며,현지 식당에서 제공하는 얼음은 삼가는 것이 좋다. 수돗물은 삼가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미네랄 워터를 이용한다.
직사광선에 노출을 삼가고,모자 및 선글라스 착용한다.
말라리아 및 뎅기 열병의 위험이 있으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여행에 필요한 상비약 휴대 권장 1997년 WHO 발표에 의하면 주재국에는 에이즈 감염자가 10만 이상이라고 하므로 유곽 출입은 삼가야 한다.

◎ 비자
▣ 국내 비자발급처
기 관 명 : 종로구청4층 외무부 여권과
전화번호 : 731-0610-4
근무시간 : 09:00~18:00

▣ 비자신청시 유의사항
개인적인 일로 여행을 할 경우는 방콕이나 사이공 출발 적어도 60 일전에 모든 서류를 내어야 한다.  
입국시 공항에서 신청자의 요구에 따라 유효기간 30일의 여행자 및 비즈니스 비자 비자 수수료는 여행자 비자 20불, 비즈니스 비자 25불임 장기 체류시 반드시 비즈니스 비자 취득 요망(여행자 비자는 연장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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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별 여행정보

  바이욘사원
  바푸온 사원
  앙코르왓
  앙코르톰
  코끼리테라스
  타프롬 사원
  프놈바켕
  프레야칸

  시차 / 현지시간
  한국과 -2시간
  한국
  씨엠립
 


시엠립의 인구는 주 전체가 약 70만 시엠립 시가 약 7만이다. 시엠립 시내는 좁기 때문에 외각 지역을 제외하고 주요 시가지는 걸어서 20∼30분이면 이디든 갈 수 있다.
세기의 역사학자 토인비는 캄보디아 앙코르지역의 유적을 더듬어 보고는 감동을 감추지 못하고 “이곳에서 이 경이로운 유적과 더불어 남은 생을 살고 싶다”고 했다는 앙코르유적지. 인구 16만의 이 도시는 세계적인 유적지로 유명한 도시로 과거 앙코르왕국은 세계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엄청난 건축물을 조성하였다. 앙코르의 전성기에는 인구 1백만으로 추정되는 세계 최대의 대도시였지만 13세기 이후 쇠퇴의 길을 걸었다. 자야바르만 7세의 과중한 토목공사와 집권층의 부패로 점차 국력이 쇠퇴하였고 틈을 노리고 있던 태국의 야유타야족은 1431년 마침내 앙코르를 함락시켰다. 이에 앙코르왕국은 앙코르지역을 포기하고 수도를 프놈펜으로 옮겼다.
이후 태국의 영향을 받은 불교 스님들이 힌두교사원의 일부를 파괴하거나 불교사원화하여 유지하기도 하였다. 이후의 앙코르 유적들은 이곳에서 태어나서 죽은 원주민과 몇몇 승려와 더불어 정글에 묻혀 전설의 왕국이 되고 말았다. 이 묻혀진 왕국은 사람들의 관심에서 점점 벗어나다가 1860년 프랑스의 여행가 앙리 무오에 의해 탐험되고 보고된 이후 급격히 부상되기 시작하였다. 1908년부터 정글을 제거하고 부서진 건축물을 복구하기 시작하였다.
현재도 일반 농가에서는 야자 나뭇잎으로 지붕을 만들고 다리발을 세워 집을 만들고 있습니다. 도시지역의 경우에는 90여년간의 프랑스 지배의 영향으로 주택이 형성되어 있는데,내부는 더운 지방이니만큼 벽지와 장판의 개념이 없고 대부분 타일을 이용하여 마무리를 하는 형태입니다. 그러나 더욱 특이한 점은 화장실 구비의 미비로 외곽지역의 경우 집 앞마다 조그만 웅덩이를 만들어 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 씨엠립 의 연중 기온/강수량
 
전형적인 열대몬순기후로 우기와 건기로 나뉘어진다. 우기는 5월에서 10월까지로 습도가 높고 무덥다. 습도가 가장 높은 곳은 태국만에 위치한 지대이다. 10월이 가장 습한 달로 월평균강수량은 256㎜이다. 건기는 11월부터 4월까지로 기온이 높고 1일 평균 8시간은 햇빛이 비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건조한 달은 1월로 월평균강수량이 8㎜에 불과하다. 중앙평원은 주변의 산지에 의해 남,서 몬순이 가로 박히기 때문에 연강수량이 1,500㎜ 전후이고 기온의 변화가 거의 없어 연평균 27∼37℃ 수준을 보인다. 10월부터 4월까지는 북,북동풍이 5월에서 9월까지는 남동풍이 분다.

씨엔립의 8월 기상은 평균 기온이 27.1℃로 우리나라의 한여름 기온이므로 일사병과 저체온증의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하며,외출시에는 모자나 선그라스,햇빛가리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8월의 최고기온은 30℃이며,최저기온은 26℃이므로 온도차가 4℃이다. 따라서 큰 기온차가 아니므로 기온변화에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기온 ℃ 최고 28 29 30 32 31 30 29 30 29 29 29 28
최저 24 25 28 29 27 26 25 26 25 25 25 25
 
■ 씨엠립 여행가이드
 
◎ 관광제안
시엠립(Siem Reap)에서 북쪽으로 약 6㎞에 위치하는 앙코르 왓(Angkor Wat)은 앙코르의 유적 중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편이며 그 균형과 조화 그리고 섬세함에 있어서 최고로 꼽히는 건축물이다. 이 사원은 소야바르(Suryavarman) 2세 (1112∼1152)에 의해 12세기 전반에 약 30년에 걸쳐 건축되어 힌두교의 비슈누에게 봉헌되었다. 앙코르의 대부분의 사원은 동쪽을 향하고 있으나 이 사원은 서쪽을 향하고 있다. 아마도 해가 지는 서쪽에 사후세계가 있다고 보고 왕의 사후세계를 위한 고려인 듯하다.

앙코르 와트(Ankor Wat)를 왼쪽으로 돌아 약 1.7㎞쯤 가다 보면 앙코르 톰으로 들어가는 남문이 나온다. 앙코르 톰(Ankor Tom)은 한 변이 약3㎞인 정사각형의 성곽도시이다. 자야바르만(Jayavarman)7세에 의해 12세기 말에 조성된 불교사원이다. 인근에는 약 100만 명까지 거주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당시 세계 최대 규모에 해당된다. 높이 약 8m,길이 약 12㎞의 성벽을 쌓고 그 밖에 폭 100m의 해자를 둘렀는데 커다란 악어들이 살았다고 한다.

자야바르만 5세에 의해 세워졌던 목조건물의 왕궁 터가 있는데 이 왕궁은 자야바르만 5세(968∼1001)에 의해 세워졌으며 예전에는 많은 목조건물들이 있었으나 지금은 자취를 찾을 수 없다. 지금은 몇 개의 초가집이 있고 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을 뿐이다. 북쪽 벽 근처에는 두 개의 연못이 있는데 한때 왕의 목욕장이었으나 지금은 소먹이는 아이들의 수영장이 되어 있다. 왕궁 안에는 '하늘의 궁전'이라는 뜻인 피미아나카(Phimeanankas)라는 삼가뿔 형태의 첨탑이 있는데 라젠드라바르만(944∼968)에 의해 조성되었다.



◎ 여행상식
캄보디아에는 불교 관습이 있어서 사원에서는 모자와 신발을 벗어야 하고,앉을 때는 발을 보이지 않게 해야 하며,머리를 건드리는 것은 실례다. 남자는 여자나 승려의 몸을 건드려서는 안 되며,여자는 승려의 몸을 건드려서는 안된다. 그리고 사원에 갈 때는 노출이 심한 옷은 삼가고 전통적인 캄보디아 인사는 합장을 하고 고개를 숙이며 인사하는 것이다. 캄보디아인은 겉으로는 친절하지만 역사적으로 타민족에 대한 배타심이 강하고,Amok으로 표현되는 급변하는 성미가 있어현지인을 비하하거나 구박하는 행동을 할 시 폭행이나 총격을 당할 위험이 있다.

일반적으로 캄보디아에서는 팁이 필요없다. 하지만 좋은 서비스나 큰 도움을 받았을 때 팁을 주면 상대편이 좋아하는데 캄보디아의 임금이 형편없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흥정은 기본이며 오토바이를 빌리거나 숙소에 투숙할 때도 흥정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인들은 일반적으로 태국인이나 베트남 인에 비교하여 심하게 바가지를 씌우지는 않는다. 흥정을 할 때는 언제나 미소를 짓는 것이 좋다.

캄보디아 정부는 관광객에 한해서 입국을 허용하고 있는데 개인 관광객은 입국 불가능하며 통제가능한 단체여행자들만 받고있다. 주요 관광루트만 따라서 간다면 문제가 없으나 여행허가된 지역외의 여행은 아주 큰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캄보디아의 여행루트는 프놈펜과 앙코르 와트 유적지대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국내교통은 항공권과 비자를 받은 여행사에서 캄보디아의 국내여행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문제는 없으나 개인적인 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국민들은 기아에 허덕이고 있고 전국 구석구석에 지뢰기 매설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상당한 기간동안 캄보디아 다른 지역으로의 여행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캄보디아는 외화수입을 위해 외국인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있고 캄보디아의 대부분 지역이 안전하지만 캄보디아는 일반여행자들에게는 편안한 지역은 아니다. 캄보디아는 씨클로 오토바이보다 더욱 의사소통이 어렵고 지도도 볼줄 모르는 경우가 많아 불편하다. 오토바이도 호텔앞에 대기하고 있는 오토바이가 아니면 일반적으로 의사소통이 어렵다. 잘못 만나면 이 오토바이 시클로의 운전사들은 불량배로 돌변하는 수가 있다. 특히 밤에는 으슥한 곳으로 데려가 금품을 강탈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여행하기에 이상적인 달은 12월과 1월이다. 이때는 습도가 낮고 비가 올 확률이 거의 없다.
2월부터 굉장히 더워지기 시작하고 4월에는 무척 견디기가 힘들정도가 된다. 4월부터 10월은 우기로 매우 습하나 앙코르를 방문하기에는 좋은 시기이다.





◎ 즐길거리
타프롬 사원,앙코르 와트,바켕산 등 즐길거리가 많다. 세계 7 대 불가사의 앙코르 유적지 방문 앙코르톰 남문(바이온 사원),바프온 사원,코키리 테라스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톤레샵 대호수 및 수상촌이 있고 APSARA 민속쇼 관람할 수 있다.



 
■ 씨엠립 교통편
 
◎ 공항에서 시내까지 : 시엠립 국제공항에서 에서 시내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오토바이나 택시를 이용한다. 요금은 오토바이 1달러에서 1.5달러(건기 때) 택시는 2달러 정도이다.

◎ 도시로
앙코르 유적지 관광을 위해서 시엠립으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1) 호치민에서 베트남 항공을 이용,프놈펜을 거쳐 시엠립으로 가는 방법

2) 호치민에서 베트남 항공을 이용,시엠립으로 직접 가는 방법

3) 호치민에서 신카페 버스를 이용,국경을 통과 프놈펜으로간 다음 스피드 보트를 타고 시엠립으로 가는 방법

4) 방콕 북부 터미널에서 에어컨 버스로 아란야프라텟으로 간 다음 국경을 통과 포이펫에서 픽업 트럭을 타고 시소폰을 거쳐 시엠립으로 가는 방법 (비용이 가정 적게 든다.)

5) 방콕 돈무앙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시엠립으로 가는 방법(최소일정의 여행객에게 좋은 방법)
돈무앙 국제공항에서 시엠립으로 가는 비행기 편은 두 가지가 있다.
①방콕에어웨이(PG)
하루에 다섯 번 왕복, 비행 시간은 1시간
②로얄에어캄보지(VJ)
비행 편수는 하루 2,3편

방콕에어웨이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이메일로 바로 예약 번호와 기타 정보를 보내준다. 돈무앙에 도착해서 태국 입국을 하지 말고,태국 입국심사대 가기 직전 오른쪽으로 가면 방콕에어웨이와 싱가포르항공 트랜스퍼 및 트랜짓 사무소가 있다. 거기서 예약 번호를 알려 주면 즉시 컴퓨터로 확인한 다음 그 자리에서 탑승권과 돌아오는 항공권을 준다. 요금은 바로 옆 환전소에서 바꾸어 내거나 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탑승권에 표시된 대로 게이트를 찾아가면 된다.

시엠립 공항에서 사진 1장과 20달러를 주면 즉석에서 입국 비자를 발급해 준다. 출국할 때 공항이용료는 국제선 8달러 국내선 4달러 정도를 받는다.

6) 방콕 북부 터미널에서 에어컨 버스를 타고 아란야프라텟으로 간 다음 국경을 통과 포이펫에서 픽업 트럭을 타고 시소폰을 거쳐 바탐방으로 가서 1박을 한 다음 스피드 보트를 타고 시엠립으로 가는 방법

극기훈련 코스를 우회해서 캄보디아 제2의 도시 바탐방 관광을 할 수 있는 잇점이 있으나 하루 이상 일정을 늘려 잡아야 한다.
포이펫에서 바탐방까지 픽업 앞좌석은 100바트 정도, 택시는250바트 정도 하고 시간은 약 3시간 정도 걸린다. 바탐방에서 아침 07:00 작은 스피드보트가 출발하는데 요금은 15달러정도이고 소요 시간은 3시간에서 4시간 사이이다. 시엠립 선착장에서 오토바이나 택시를 타고 시엠립 시내로 가야하는데, 잘 포장된 도로이고 요금은 오토바이 1달러에서 1.5달러(건기 때) 택시는 2달러이다. (시엠립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올 때도 비슷한 요금이다.)

선착장에서 시간이 있으면 잠시 바로 옆에 있는 동산에 올라가 보면 절도 있고, 주변 경관과 멀리 시엠립 시내를 두루 볼 수가 있다. 시엠립 시내에서는 달러가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데 2000년 8월 현재 1달러=3,800리알이다. 단, 자기들이 리알화를 달러화로 환산해서 받을 때는 1달러=4,000리알로 계산한다.

7) 방콕 후알람퐁 기차역에서 기차를 타고 아란야프라텟으로 간 다음 국경을 통과 포이펫에서 시엠립으로 직접 가든지 바탐방을 거쳐 가는 방법

8) 방콕 동부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뜨랏을 거쳐 핫렉에서 국경을 통과한 다음 캄보디아 코콩을 거쳐 항구도시 시아누크빌(콤퐁솜)에서 버스로 프놈펜으로 가서 스피드 보트로 시엠립으로 가는 방법

◎ 기타
베트남이나 라오스처럼 삼로나 씨클로(손님이 앉는 좌석이 붙어 있는 삼륜 자전차)는 캄보디아 도시지역에서 시내를 돌아다니는데 아주 좋은 교통수단 역할을 한다. 씨클로 운전사는 큰 길에서 손님을 기다리거나 아니면 시장이나 호텔로 손님을 찾아 돌아다닌다. 현재 캄보디아에서는 모또 때문에 씨클로는 빠르게 사라지는 추세이다. Remorque-kang은 자전거가 끄는 트레일러이며, Remorque-moto는 오토바이가 끄는 트레일러이다. 농촌 지역에서 사람을 태우거나 물건을 나를 때 사용하며,캄보디아의 도시 지역에서는 오늘날 거의 볼 수 없다.


◎ 버스
캄보디아에서 프놈펜에만 유일하게 로컬 버스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씨엔립을 비롯한 다른 곳에서 버스로 주변 지역을 둘러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 택시
아직 도로상태가 좋지 못하고 시내의 경우 오토바이택시(모토)를 이용하는데 1불정도면 충분하고 검지손가락을 치켜올리는건 영업가능하다는 신호이다. 딴건 괜찮은데 앙코르와트와 시엠립간 보트요금이 좀 비싸다.
20-30 달러를 주면 하루동안 택시를 이용할수 있는데,20$로 하는건 깍기나름이다. 반나절이나 짧은 소풍시에도 이 택시를 고용할수 있지만 꼭 가격을 협상해야 한다. 짧은 여행시 최소한의 이용금액은 2-3달러 부터이다.긴 시간동안 택시를 고용하려면 아래에 연락해 보면 된다.
Asia trade and Travel-Auto Rental - #166,Nordom Tel: 012-809192

모또는 100cc 혼다 오토바이 택시를 지칭하는 말이다. 운전사는 대부분 푸른색 모자를 쓰고 있다. 조금은 위험하지만 시내를 빨리 이동하기에 가장 좋은 교통수단이다. 거리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지만 시내에서는 보통 500r에서 US$1 사이이다. 모또 운전사는 보통 탑승자가 요금을 알고있다고 생각하므로 출발하기 전에 요금을 흥정하는 일은 드물다. 궁금하면 타기 전에 주변의 사람들에게 요금을 물어 미리 알아놓는 것이 좋다. 또다른 방법은 조금 큰 돈을 주고 거스럼돈을 태연하게 기다리는 것이다. 오토바이는 차보다 강도를 당하기 쉽고 사고도 당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시내안에서는 500R에서 3000R 이면 가능하고 하루엔 5-8$이다. 밤에는 가격이 더 비싸고 헤드라이트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조심해야 한다.


◎ 페리
쾌속선은 프놈펜의 캄보디아-일본 우정의 다리 위쪽에서 출발하는데 아침 6시30분이나 7시쯤 출발하여 시엠립에서 약 15km떨어져 있는 프놈끄롬까지 4∼5시간 걸린다. 요금은 편도 20달러로 비행기에 비해 저렴하고 주위 경관도 즐길 겸 갈 때에는 이 쾌속정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새로운 고속보트는 두 지역 간을 단 4시간에 주파한다. 하지만 보트는 때때로 만원이 되어 전복의 위험이 있으며,어부들로부터 공격 목표가 되기도 한다. 배표는 프놈펜의 캐피톨 게스트하우스 등 호텔 프런트에 문의하면 구할 수 있다.

시엠립에서 프롬펜으로 갈 때 배는 아침 7:00에 있는데 값은 25불이다. 배로 5-7시간이 걸린다. 음식이 없기 때문에 식사를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1등석은 에어컨으로 인해 너무 춥고 배 뚜껑에는 강렬한 햇빛과 소음 때문에 힘이 든다.


캄보디아 > 씨엠립 > 바이욘사원  

바이욘 사원은 앙코르 톰의 정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 앙코르 지역에서 가장 인상 깊은 사원 중의 하나이다. 바이욘 사원의 특징은 200여 개의 얼굴로 구성된 54개의 탑들로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이 얼굴들은 사임(Sand Stone)을 조각한 것인데 이제는 기후의 영향으로 회색 빛으로 바랬다. 초기에는 이 얼굴이 힌두교의 창조의 신인 브라마의 얼굴이라고 믿어졌으나,건립자인 자야바르만 7세가 불교를 국교로 하여 불교의 자비로운 보살의 얼굴로 간주되기도 하였고,최근에는 프레아 칸 사원과 타프롬 사윈의 의미와 연관하여 자야바르만 7세의 얼굴로 해석하기도 한다. 보조물의 내용은 톤레삽 호수의 생활 및 암족과의 전투을 묘사한 것으로 군인,가마병,음악가,코끼리 그리고 농경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캄보디아 > 씨엠립 > 바푸온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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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프온 사원은 왕성 안에 있지만 앙코르 톰의 건설 이전에 세워졌다. 지상으로부터 43m높이에있는 이 신성한 사원은 사암으로 된 회랑이 집중화하는 첫 번째 모델이 되었다.
이 사원에는 황금의 '링가'가 모셔져 있고, 노예들의 반란을 진압한 장군이 이곳에 와서 왕에게 충성을 서약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캄보디아 > 씨엠립 > 앙코르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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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원이 동쪽을 향해 있는 반면 이 사원은 서쪽을 향해 있어 발견 초기 '죽음의 사원'으로 불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태양과 달의 움직임을 반영하여 천문대 역할을 했음이 밝혀졌고,우주의 변화를 표현한 사원임을 알게 되었다.
1860년 프랑스의 동물학자 앙리무오에 의해 발견되어 세계7대 불가사의로 알려져 있는 이 사원은 세계적 유산으로 유네스코에서 지정하여 그 값짐을 더해주고 있다. 1km 의 면적에 사암으로 건설된 앙코르왓은 그 주변을 길이 1.3km-1.5km의 해자로 둘러쳐져 있다. 또한 중앙 입구에서부터 사원 내까지 355m의 긴 보도와 중앙 탑까지 세겹으로 둘러싸인 회랑은 해자와 더불어 앙코르왓이 사원이라기 보다는 동양의 왕성을 연상케 한다. 세계적인 석조 건물인 앙코르왓은 그 웅장함이나 건축물 자체에서 풍기는 신비함 못지 않게 세부적인 조각의 아름다움이 전체를 엮어 나아갔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힌두 전설인 라마야나,마하바라타,우유의 바다 젖기,마나수라,신들과 악마의 전쟁,그리고 건립자이던 수리야바르만 2세의 출정에 관한 이야기들이 각 회랑별로 나뉘어져있고,그 부조물들의 정교함과 현란함으로 그 당시 예술적 수준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세 번째 회랑은 이 사원의 주신인 비쉬뉴 신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신화와 역사를 정교함과 현란함,조화된 균형이 당시의 화려했던 앙코르 문화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하룻밤만에 만들어졌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이곳은 엄청난 위용과 섬세함,그리고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많은 신비함이 앙코르를 더 매료시키고 있다.

캄보디아 > 씨엠립 > 앙코르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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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의 '나가라'에서 변형된 것이고, '톰'은 '크다'라는 의미로 '큰 도시'를 의미한다. 앙코르 톰은 기존의 사원과 왕궁 등의 주위에 자야바르만 7세가 성벽을 세움으로서 왕성을 요새화 하는 역할을 하였다. 총 면적 144㎢이며, 외각으로 폭 100m 해자로 둘러싸여 있다. 이는 적의 공격이나 동물들의 침입을 막는 역할을 하였으며, 약 100만 명 이상의 주민이 앙코르 톰 안에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앙코르 톰은 사원이 아니고 해자로 둘러 쌓인 지역 전체를 의미한다.
동서남북 네 방향으로 난 문과 이에 연결된 다리를 건너는 구조로 되어 있는 앙코르 입구의 탑에는 각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4개의 거인 얼굴상이 있고, 그 밑으로는 각 방향으로 인드라 신의 좌상이 머리가 3개인 3m 높이의 코끼리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인다.
그 안에는 바욘사원, 레퍼 왕 테라스, 바프욘 사원, 피맨아카스 등의 유적들이 남아 있다.
관광 소요시간 : 약2시간, 건립 : 12세기 후반. 자야바르만 7세. 불교 스타일


캄보디아 > 씨엠립 > 코끼리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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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행사의 공공장소로 이용되었던 이 테라스는 높이 3m, 길이 300m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5개의 계단을 통해서 올라간다. 테라스의 벽면에는 세 개의 머리를 가진 코끼리 상이 부조되어 있고, 테라스의 뒷면에는 다섯 개의 머리를 가진 말이 부조물로 장식되어 있다. 또한 왕이 등장하여 위치하는 곳은 코끼리 조각상이 아닌 가루다와 사자상들이 받치고 있으며, 승리의 문, 왕의 출입문 과 일직선상으로 형성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건 립 : 12세기 말 자야바르만 7세, 불교 스타일

캄보디아 > 씨엠립 > 타프롬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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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프놈 사원은 자야바르만 7세가 그의 어머니를 위해 건립한 사원이다. 다른 앙코르 사원과는 달리 이곳은 수도원의 기능이 강화되어 있는 사원으로 보수를 하지 않아 자연 상태 그대로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곧게 솟은 이엥 나무와,사원의 벽과 기둥을 휘감고 뒤엉킨 뿌리가 사원을 들어올리는 스펑 나무가 울창한 이곳은 마치 지옥의 사원을 연상케한다. 사원은 사암으로 된 단층의 건축물로 되어있고,부분적으로 황토가 섞인 5개의 벽으로 둘러 쌓여있다. 울창한 수목과 이끼가 덮인 벽,뿌리가 파헤치며 들어 올려진 사원의 모습은 오랫동안 잊혀져 있던 문명의 흔적을 탐험하는 느낌을 갖게 한다.
몇몇 곳의 붕괴의 위험이 있으므로 관광객들은 주의해야한다.
관광 소요시간 : 약40분
건 립 : 12세기 중반13세기 초반,자야바르만7세 ,불교 스타일


캄보디아 > 씨엠립 > 프놈바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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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원은 9세기 후반 야소바르만 1세가 시바신에게 바치는 사원으로 지어졌다. 캄보디아에서 프놈 이란 말은 산이라는 말인데 이 말은 그 자체로서 신성함을 지닌다. 고대 푸난왕조도 프놈에서 전이 되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프놈 이라는 의미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바켕산위에 지어져서 프놈바켕 이라고 불리어진다.

캄보디아 > 씨엠립 > 프레야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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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아 칸은 자야바르만 7세가 아버지를 위해 건립 한 사원으로 미륵불을 모시는 불교중심사원이다. 55ha에 이르는 면적으로 북쪽저수지의 서쪽 끝에 있다. 부분적으로 나무로 덮여 있지만 타프롬 같지는 않고, 사원을 둘러싼 내벽엔 나무들이 자라 장관을 이루고 있다. 동쪽에 입구가 있던 앙코르의 다른 건축물과는 다르게 둥근 기둥을 사용하는 서구의 고전양식에 가까워 앙코르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관심을 끌게 하는 유적이다. 부분적으로 붕괴된 곳이 많고, 폐허와 수목으로 음울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타프롬, 바욘과 함께 자야바르만 7세의 대표적 건축물로서 가치가있다.
관광 소요시간 ; 약40분 건 립 : 1191, 자야바르만 7세, 불교 스타일

씨엠립에서 할 수 있는 선택관광

 전통지압 맛사지
이용요금 : $40
소요시간 : 2시간
선택관광내용 :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 한다!! 중국 전통지압과 태국 경락 맛사지를 동시에 체험
 발맛사지
이용요금 : $20
소요시간 : 1시간
선택관광내용 :
피곤에 지친 여행자의 발을 사람의 경락을 따라 시원하게 마사지 해준다.
 평양랭면(특식)
이용요금 : $30
소요시간 : 1시간(식사 및 공연)
선택관광내용 :
남남북녀! 북한의 아리따운 아가씨가 직접 서빙하는 상밥(한정식)과 평양랭면으로, 북한 예술단원들의 공연관람은 다른지역에서 느낄수 없는 특별함을 제공합니다.
 열기구 탑승 앙코르관광
이용요금 : $20
소요시간 : 20분
선택관광내용 :
열기구 탑승하여 앙코르유적군과 씨엠립 전망 감상: 200미터 상공에서 발아래의 앙코르왓,프놈바켕,앙코르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10인 이상기준)
 야간 시티투어
이용요금 : $30
소요시간 : 1시간
선택관광내용 :
툭툭+야간시티투어+과일시식+노천바에서 야간풍경과 시원한 맥주한잔(4인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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