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여행

라오스 여행정보

참 좋은생각 2009. 2. 15. 18:57

국가개요
1() =
1달러(USD) = ()
체험물가: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돋보이는 불교 국가
공식 국가명은 "라오 인민 민주주의공화국(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으로, 짧게 라오스(Laos)라고도 한다.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중국 등과 접경하고 있는 라오스는 지정학적 특성상 인도차이나반도의 전략적 요충지이다.



◈수 도 : 비엔티엔(Vientiane, 53만명 2002년 기준)

◈인 구 : 약 540만명 (2002년 기준)

◈건국 기념일 : 1975년 12월 2일

◈위 치 :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내륙 (북으로 중국, 동으로 베트남, 서로 태국, 남으로 캄보디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슴)

◈기 후 : 열대몬순기후, 고온

◈면 적 : 236,800㎢(한반도의 약 1.1배)

◈주요도시 : 비엔티엔, 빡세, 루앙프라방, 방비엔, 싸바나켓

◈주요민족 : 라오족(약 50%), 타이계(20%),카족, 야오족외에 소수 민족을 포함한 47개 민족

◈주요언어 : 라오어(공용어)

◈종 교 : 소승불교(90% 이상), 기타 종교



종 교

건국당시부터 크메르의 영향을 받은 라오스 불교는 캄보디아를 통해 전해진 소승불교이다. 헌법이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고는 있지만, 소승불교가 국민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의 불교국이다. 공산화당시 막스-레닌주의자들에 의해 통제되었던 시기도 있었으나, 불교는 라오스인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얽혀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의 잠재되어 있다.



기 후

몬순기후대에 속한 라오스는 건기와 우기로 두둘어진 기후적 특징을 가지고 있따.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이르는 건기에는 북쪽에서 건조한 바람이 불어온다. 5월부터 10월까지의 우기에는 남서풍과 더불어 평균 27℃의 기온을 보인다. 12월~1월사이에 평균 기온 16~21℃의 가장 시원한 날씨를 보이고, 우기가 시작하기 바로 직전인 3, 4월에는 35℃까지 기온이 올라 가장 덥다.
라오스 > 국가정보 > 일반정보 > 현지 정보
라오스 현지 정보
◈시차
GMT+7로, 한국보다 2시간이 늦다.
한국이 오후 6시면, 라오스는 오후 4시이다.

◈현지 통화
공식 통화단라오위는 낍(Kip)이다. 동전은 없고, 5,000, 2,000, 1,000, 500, 100, 50 낍의 지폐가 있다.

◈환전
라오스 화폐의 가치는 매우 낮아 단 몇 십달러만 환전해도 주머니에 넣을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돈뭉치를 받는다.

낍으로 환전시 받은 영수증을 재환전시 제출하면 달러로 가능하나, 실질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항상 적당 금액만을 환전하자. 그리고, 꼭! 정확하게 환전이 되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또한 라오스는 태국과의 경제 교류가 많아서 달러 이상으로 태국 밧(Bhat)도 환영한다.

◈신용카드 & 여행자 수표
일반적으로 온라인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아 현금카드 출금과 신용카드 구매는 불가능 하지만, 신용카드로의 현금서비스만 일부 가능하다.

또한 주요 도시의 은행에서 약간의 수수료를 내고 여행자 수표의 환전도 가능하다.

◈국제전화
라오스에서는 사설 국제전화 업소나 우체국에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수신자부담의 국제전화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인터넷
라오스에도 많은 배낭여행자들이 찾아오면서 인터넷 활용이 쉬워졌다. 주요도시로 여행자들이 있는 곳에는 인터넷카페가 있으며 주로 국제전화도 함께 취급을 한다.

◈공휴일
-1월1일 : 신년
-1월6일 : 빠텟 라오의 날
-1월20일 : 군인의 날
-3월8일 : 여성의 날
-3월22일 : 라오 인민당의 날
-4월15일-17일 : 라오스 신년
-5월1일 : 노동자의 날
-6월1일 : 어린이 날
-8월13일 : 라오 이싸라
-8월23일 : 광복절
-12월2일 : 독립기념일


라오스 > 국가정보 > 여행길잡이 > 여행 제안
라오스 여행 루트 잡기
라오스는 수도인 비엔티엔을 중심으로 길게 남북으로 나뉘어져 있는 나라이다.

라오스를 찾는 여행자들의 가장 보편화된 코스는 농카이에서 비엔티엔으로 국경을 넘어 방비엔과 루앙프라방을 여행한 후 다시 비엔티엔으로 돌아와 라오스를 나가는 코스가 있다.

아니면 보트를 타고 태국 북부의 국경지역인 훼이싸이로 가서 태국의 치앙콩으로 나가는 코스도 있다. 이는 주로 태국 북부를 함께 여행하려는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다.

반대로 훼이싸이로 들어가서 무앙씽, 농키와, 폰사완, 방비엔, 비엔티엔으로 향하는 코스도 다양한 문화체험과 오지를 느낄 수 있다.

비교적 평탄한 라오스 남부로는 비엔티엔으로 가서 사바나켓, 빡세, 씨판동으로 가서 민물 돌고래 투어를 보고 다시 빡세에서 태국의 총맥으로 향하는 코스도 서양인들에게는 인기가 있다.


라오스 > 루앙프라방 > 도시개요 > 루앙프라방
루앙프라방
도시 자체가 세계문화유산 ...
한국시간 2007/05/13 11:26:07
루앙프라방 2007/05/13 09:26:07
(한국시간 -2시간00분)
서머타임 -
도시명
루앙프라방
라오스에서 가장 많은 역사적·예술적 유산을 가진 루앙프라방(Luang Prabauh)은 제 2의 도시이다. 18세기까지 옛 수도였던 루앙프라방은 옛날의 왕궁과 수많은 불상으로 가득한 동굴, 사원 등을 그대로 간직한 문화와 역사의 도시이다. 1353년 라오스의 수도가 된 이후에 약600년간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라고 할만큼 문화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1995년12월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유산'으로 지정된 이후로 더 많은 여행자들이 방문을 하고 있다. 사원, 왕궁, 전통민가, 다양한 소수민족들의 의상과 풍습은 물론 30∼40년대에 지어진 근대 건축물 등을 후세에 남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동남아 주변도시에서의 항공과 각 도시에서 들어오는 버스, 훼이싸이에서 오는 보트등 루앙프라방 가는 길이 예전보다 많이 수월해졌다. 늘어나는 관광객을 맞아 새 호텔이 세워지고 강변에는 분위기 있는 음식점들이 들어서고 있다. 도시인구 2만명 남짓한 루앙프라방에 게스트하우스를 빼고도 호텔만 11개가 세워져 있다.


라오스 > 루앙프라방 > 박물관 > 왕궁 박물관
Royal Palace Museum
국립 박물관은 이전에 왕궁으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시사방봉왕(Sisavangvong)의 재임기인 1904년~1909년에 왕궁으로 건축되어, 현재는 란쌍 왕조의 유물과 종교유물을 전시하는 국립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곳은 메콩강 둑에 위치하고 있으며, 푸씨 산(Phousi)의 맞은 편에 자리잡고 있다.

1975년 이전까지 왕궁으로 사용하였다가 이후 공산혁명이 일어나며 더 이상 왕의 존재가 없어지며 함께 왕궁으로써의 기능도 없어지고, 다음해 박물관으로 재 탄생하게 되었다.

이 박물관의 가장 큰 매력은 '프라방'이라는 작은 불상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원래 이 불상은 80%가 금으로 되어 있고, 83cm 높이에 무게가 50kg이 나갔다. 10세기 이전 실론(스리랑카)에서 만들어 져 앙코르 왕국에 보관하던 불상을, 11세기에 이르러 크메르의 공주와 결혼을 하게된 라오스 왕 파음(Fa Gnoum)이 라오스로 가져오게 되었다.

이후 세타티랏왕이 비엔티안을 수도로 정한 이후에 그가 불상을 이곳으로 옮겨다 놓았다. 한때 1779년 씨암(태국)에 강탈당했다가 1839년에 반환된 이후에 현재는 라오스 불교에서 가장 중요한 불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라오스 > 루앙프라방 > 성당,사원 > 왓 마이
왓 마이
왓 마이(Wat May)
왕궁박물관 바로 옆에 옆에 위치하고 있다. 만탓투라트(Manthatourath) 왕의 재임시인 1821년에 건립된 사원으로 한때는 라오스의 큰스님 프라 쌍카라즈(Phra Sangkharaj)의 거주지였다. 5층 지붕의 목조건물로 전통적인 루앙프라방 양식을 따랐다. 아름다운 금장식을 한 기둥과 부처의 화신이라는 베르산트라(Versantra)의 일생을 상세히 설명해 놓은 수려한 툇마루와 호화롭게 금으로 양각 장식된 문틀이 있다.

이곳에서 여행을 마치면 근처에 푸씨 산이 있고, 이곳을 들어가려면 입장료가 필요하다. 이곳에서는 루앙프라방과 왕궁박물관의 모든 정경이 한눈에 잡히므로 반드시 방문해 보길 바란다. 푸씨 산의 정상에는 탓 촘 푸씨(That Chom Phousi)라는 1804년에 건축되어 1914년에 개축한 사원이 있다.


라오스 > 루앙프라방 > 성당,사원 > 왓 씨엥통
[ 씨엥통 사원 ] 왓 씨엥통은 메콩강과 칸강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다. 이 사원은 1560년에 건립이 되었으며, 이곳 루앙프라방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사원에 속한다. 특히 갖가지 색상을 입힌 유리와 금으로 모자이크 처리된 장식은 매우 아름답기로 소문났다.


라오스 > 비엔티엔 > 도시개요 > 비엔티엔
비엔티엔
인도차이나 교통의 요지
한국시간 2007/05/13 11:26:07
비엔티엔 2007/05/13 09:26:07
(한국시간 -2시간00분)
서머타임 -
도시명
비엔티엔
비엔티엔은 메콩강변에 자리잡고 있는 라오스의 수도이자 이 나라에서는 가장 큰 도시로 다른 지역에 비해 바쁘고, 요란스럽다. 여행자들을 사로잡는 이 도시만의 매력은 유럽과 아시아를 한곳에 조화시켜 놓은 독특한 분위기이다. 여러 문화의 융합지로서 그 분위기를 잘 호소하고 있다. 나무가 늘어선 가로수길과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거주지 그리고 각종 불교사원들은 중앙 비엔티엔의 풍경을 압도하며, 독특한 그들만의 분위기를 불러일으킨다.

인구 약 49만명의 비엔티엔은 약 80개에 달하는 고대 불교사원이 있었으나 씨암(태국)의 침공으로 현재는 20개의 사원밖에 없다. 그 규모를 자랑하는 아침시장의 북쪽에 거대한 독립기념탑(충령탑)이 있다. 그 동북쪽 약1km 지점에 금으로 제작된 스트파탑이 유명한 탓 루앙(That Luang) 사원이 있다. 사원안의 첨탑은 석탑의 태국 양식과 다른 강렬한 단순함을 지닌 순수 라오스 양식이다. 탓 루앙 사원은 1566년 세타티라수(Scttathirath)왕이 건립한 것으로 탑에는 석가의 유발(遺髮)과 가슴뼈가 소장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매년 11월에 대제(大祭)가 개최된다.

※비엔티엔의 원 발음은 위앙짠이다. 단지 프랑스 식민시절 유럽인들의 발음에 맞춰 비엔티엔으로 불리워졌던 것이다.


라오스 > 비엔티엔 > 건축물 > 독립기념탑
[ 비엔티엔 - 독립 기념탑 대로 ] 1958년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파리의 개선문을 본따 만든 건축물로 란쌍 거리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이 건물 위로 올라가면 시내정경을 한눈에 관찰할 수 있다.


라오스 > 비엔티엔 > 성당,사원 > 탓루앙 사원
[ 타트루앙 사원 ] 비안티엔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가 바로 탓루앙이다. 이 탑은 1566년 세타티라수 왕(Setthatirat)에 의해 건립되어 1935년 복원한 탑으로 석가의 유발(遺髮)과 가슴뼈가 소장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매년 11월에 대제(大祭)가 개최된다.
이 탑은 시내 중심에서 북쪽으로 3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중앙시장(구 아침시장)의 북쪽에 거대한 독립기념탑(충령탑)이 있는데, 이곳을 보고 오려면 동북쪽으로 약1km 지점에 금으로 제작된 스투파(탑)가 유명한 탓루앙(That Luang)사원이 있다. 이 첨탑은 석탑의 태국양식과 다른 강렬한 단순함을 지닌 순수 라오스양식이다.


라오스 > 비엔티엔 > 성당,사원 > 왓 파 깨우
[ 대통령궁 ] 대통령궁 옆에 호 파 깨우 사원은 옛 란상왕국의 상징이었던 에머랄드 불상이 안치되었던 곳이다. 이 불상은 현재 샴의 침공 이후에 방콕에 안치되어 있다. 이 사원은 16세기 중반 탓루앙사원과 같은 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호크프라크박물관(Museum of Hokprakow)을 구성한다. 여기에는 불상을 비롯해 역사적·종교적 예술품(야자잎에 쓴 필사본, 크메르 비문 등)이 진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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