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

664억원 로또에 당첨된 행운의 여성..

참 좋은생각 2007. 8. 17. 23:24

영국의 평범한 우체국 여직원으로 생활하던 안젤라 커닝엄..

연봉으로 약 4100만원을 받고 일하는 글라스고의 우체국 사무보조원이자

한 자녀의 엄마인 그녀는 다섯 개의 숫자 23, 40, 42, 43, 49 외에 럭키 숫자인 2, 6 까지 전부 맞혀서

무려 664억원에 당첨되었다고..

이 금액을 고스란히 고금리 계좌에 넣을 경우 매년 41억 7900만원이라는

거액의 이자를 받는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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