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5가지
게리 채프린은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사람에 따라 5가지의 다른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첫째, 어떤 사람에겐 인정하는 말이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고맙다" "잘했어" "사랑해" "나는 네가 좋다"와 같은
칭찬, 격려, 애정 등을 사랑의 표현으로 여기는 것이다.
둘째, 어떤 사람에겐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이 사랑의 표현일 수 있다.
함께 산보를 한다거나,
혹은 영화 구경을 하면서 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을
사랑의 행위로 여기는 것이다.
셋째, 어떤 사람에겐 "선물"이 중요한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넷째, 어떤 사람에겐 "봉사의 손길"이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방청소를 해준다거나 설거지를 대신해 주는 것,
혹은 시장을 대신 봐주는 것,
업무를 도와주는 것을 사랑의 표현으로 여기는 것이다.
다섯째, 어떤 사람에겐 손을 잡아주고 포옹하며 안아주는 "스킨십"이
사랑의표현이 될 수 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이 어떤 방법이든지
늘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한 사랑-----------------
추신 : 부부는 성적으로 합법적인 관계이다.
부부의 충실한 성생활을 권장한다.
부부 서로가 상대방의 성적인 만족을 위하여
특별히 관심을 갖지 않으면
가정이 위태롭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부의 성생활이란
체력을 소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체력을 향상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독일의 권위 있는 주간지인 차이트지는
"키스에 대한 와이드 특집"에서
"키스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오래 산다"는 주제를 다루었었다.
두 남녀가 사랑과 정감과 욕구를 가지고 키스를 하게 되면
심장과 맥박이 두 배나 빨라지고, 혈압이 오르고
그러면서 췌장에선 인슐린이 분비되고 부신은 아드레날린을 배출한다.
성적 충동을 받아 키스를 하면
그 순간 체내에서 아미노산 복합물인 뉴러펩티드와 같은
화학 물질이 배출된다.
이것은 진통제의 일종으로
약물과 같은 작용을 하게 되는 데
그 강도가 모르핀의 거의 2백 배에 해당된다고 했다.
이 뉴러펩티드는 핏속의 백혈구의 활동을 활성화시켜
발병의 기회를 차단하고,
침투한 병균을 살균하는 역할을 하므로
암 같은 심각한 병까지도 예방한다고 하였다.
또 부부가 성교할 때나
성교를 앞둔 전위를 할 때에 갖게 되는 성적인 흥분은
좌절할 때나 공포감을 느낄 때 나타나는
네거티브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생성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로 인하여 암의 발생률이 저하되며,
노화가 방지되며, 온갖 병균의 침투를 저지한다고도 하였다.
또 성적 흥분은
뇌의 활성화와 면역 체계 증진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므로
기억력 증진과 건강 유지에 좋다고도 하였다.
실제 성적인 흥분이 유발되는
분위기 있는 키스를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5년을 장수한다고도 하였다.
또 성적인 흥분이 수반되는 키스는
체중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는 보고도 있다.
부부가 사랑으로 성생활을 하는 것이
쾌락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는 보약이며,
장수 비결이며,
뇌 활동의 증진으로 치매 같은 것을 예방하는 비결이며,
현대인의 고민인 비만증의 살 빼기 효과도 부수적으로 유발되도록
배려하셨음을 알 수 있다.
늘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시소.^_^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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