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여행

[스크랩] 도담의 겨울2

참 좋은생각 2006. 11. 18. 23:30

지금  삽봉은 겨울 잠을 자는 중입니다.

  지난 날의 고단함을  휴식 하며  다가오는 봄날를 준비 하려고

오늘은  두꺼운 얼음속에서 겨울잠을 자고 있습니다.                                  .

강건너 마을도...

 

 

고기 잡이배도 ,아마도 이배주인인 어부아저씨도?.....

남편봉 도...

둘째 부인 봉도...

봄 부터 이른 겨울까지

   가장 바쁘고 고단했던 나룻배도 잠시

그 고단 함을 잊어버리고 휴식을 취하고 ....

저런 너무 조용하 니까.

경운기가  주인인양 적막을 깨네요!....

       

 

                                                                             아래 유람선도....


 
출처 : 블로그 > 사람사는 향기 | 글쓴이 : 남한강 [원문보기]
 
출처 : 사람사는 향기
글쓴이 : 남한강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