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삽봉은 겨울 잠을 자는 중입니다.
지난 날의 고단함을 휴식 하며 다가오는 봄날를 준비 하려고
오늘은 두꺼운 얼음속에서 겨울잠을 자고 있습니다. .
강건너 마을도...
고기 잡이배도 ,아마도 이배주인인 어부아저씨도?.....
남편봉 도...
둘째 부인 봉도...
봄 부터 이른 겨울까지
가장 바쁘고 고단했던 나룻배도 잠시
그 고단 함을 잊어버리고 휴식을 취하고 ....
저런 너무 조용하 니까.
경운기가 주인인양 적막을 깨네요!....
아래 유람선도....
출처 : 사람사는 향기
글쓴이 : 남한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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