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빈국 지원에 가장 야박한 국가
【워싱턴=AP/뉴시스】
한국이 선진 22개국 가운데 빈곤국에 대한 지원이 가장 박한 국가로 선정됐다.
미국 싱크탱크 세계개발센터(CGD)가 4일(현지시간) 발표한 빈곤국에 대한 '2008 개발공헌도지수(CDI)'에 따르면 한국은 선진 22개국 가운데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꼴찌를 기록했다.
CDI는 "한국의 경우 국내총생산(GDP)에 비해 매우 적은 대외원조 프로그램과 개발도상국들에 대한 높은 무역 장벽, 적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수용 등으로 인해 이 같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일본 역시 GDP에 비해 적은 대외원조 프로그램과 외국인 노동자 및 무역에 대한 폐쇄성 등으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아 한국보다 불과 1단계 높은 21위를 기록했다.
빈국 지원에 가장 후한 국가로는 네덜란드가 선정됐으며, 스웨덴과 노르웨이, 덴마크가 그 뒤를 이었다.
미국의 경우 원조금을 제대로 사용할 능력이 없는데도 지정학적으로 자국의 이익이 달려있는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이라크 등과 같은 국가들에 원조액을 쏟아붓고 있는 점이 낮은 평가로 연결, 22개국 가운데 17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CDI는 원조, 무역, 투자, 이민, 기술이전, 환경, 안전보장 등의 다양한 정책 요인들을 평가한 점수를 수치화 해 순위를 매기고 있다.
한국이 선진 22개국 가운데 빈곤국에 대한 지원이 가장 박한 국가로 선정됐다.
미국 싱크탱크 세계개발센터(CGD)가 4일(현지시간) 발표한 빈곤국에 대한 '2008 개발공헌도지수(CDI)'에 따르면 한국은 선진 22개국 가운데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꼴찌를 기록했다.
CDI는 "한국의 경우 국내총생산(GDP)에 비해 매우 적은 대외원조 프로그램과 개발도상국들에 대한 높은 무역 장벽, 적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수용 등으로 인해 이 같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일본 역시 GDP에 비해 적은 대외원조 프로그램과 외국인 노동자 및 무역에 대한 폐쇄성 등으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아 한국보다 불과 1단계 높은 21위를 기록했다.
빈국 지원에 가장 후한 국가로는 네덜란드가 선정됐으며, 스웨덴과 노르웨이, 덴마크가 그 뒤를 이었다.
미국의 경우 원조금을 제대로 사용할 능력이 없는데도 지정학적으로 자국의 이익이 달려있는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이라크 등과 같은 국가들에 원조액을 쏟아붓고 있는 점이 낮은 평가로 연결, 22개국 가운데 17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CDI는 원조, 무역, 투자, 이민, 기술이전, 환경, 안전보장 등의 다양한 정책 요인들을 평가한 점수를 수치화 해 순위를 매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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