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운동

[스크랩] 뱃살 빼기에도 효과적인 장 운동 (3)

참 좋은생각 2007. 7. 25. 10:05

복근을 튼튼하게 하는 체조

복근 힘이 약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걸을때 걸음걸이가 꽂꽂하지 못하고 구부정하게 걷는다는 점이다.

 척추가 올바른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등뒤의 신전근과 배에 있는 복직근을 팽팽하게 잡아주어야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신전근보다 오히려 복직근이 약해져 있는 경우가 많다.

 복직근이 무력해지면 장의 운동성이 좋아지고 복부비만이 가중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평소에 척추를 꽂꽂이 세워 바른자세를 유지하고, 동시에 배의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벽에 등을 기대고 앉아 무릎을 세우고 양손을 어깨에 걸친다.

2. 상반신을 좌우로 비트는 동작을 여러차례 반복한다.

3.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양쪽 다리를 수직으로 들었다가 내리는데, 이때 발이 바닥에서 10센티미터 정도 떨어진 위치에서 1분정도 멈춘다. 하루 20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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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여러 가지 방법

지압

장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으로 배꼽 중앙에 있는 혈점인 신궐혈과 배꼽 양 옆으로 손가락 두마디 정도 지점에 위치한 천추혈을 지압한다.


명치와 배꼽 중간 부분에 위치한 중완혈 부위에 뜸을 뜨면 소화기능이 좋아지고 배변이 잘된다.

경락자극법
등에는 오장육부의 경혈이 모두 모여 있는데, 특히 등에 위치한 배수혈은 장의 운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이부위를 지압봉이나 적당한 기구로 자극하면 장운동을 촉진시킬수 있는데 체했을때 등을 두드리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배수혈중에서 특히 위수 (흉수 12~요추1사이의 척추에서 양쪽으로 3센티미터지점) , 신수 (배꼽과 같은 높이인 요추 2와 3사이에 있는 등경혈점. 이 위치에서 양쪽으로 3센티미터 지접에 있다.), 대장수(요추 4와 5사이 척추에서 양쪽으로 3센티미터 지점), 소장수(제 1천골 양쪽으로 3센티미터 지점)를 지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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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카페/ 다이어트먹으면서빼자



출처 : 여자들만의 세상™
글쓴이 : 여자만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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