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는 사람들의 말하기 수칙>
-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한다.
말잘하는사람들 언제 감성적으로 사고하던가요?^^
이성적사고를 가지고 싶으시다면~ 신문! 온니 신문~
아침일찍 지하철가면 주는 공짜신문도 좋아요~ 그중에 "굿모닝"은
만화가 별로없고 기사거리가 잘되어있더군요^^
- 말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요점을 가다듬고 정리한다.
이야기중에 반이상은 "-어!그게~야~그러니까.." 만 쓰는친구가 있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무슨말을 하려는건지도 모르겠고 암튼-_-;;
전화하기전에도 미리 요점을 기록해두었다 해두어도 좋겠죠?^^
- 불만이나 푸념 또는 부정적인 말을 가급적 자제한다.
현실의 자신 모습이 설령 불만스럽다고 해서 불만스런 말투를 보인다면
절~대 성공할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좀더!긍정적인 말로 자신을 달래보세요~
큰 변화가 있을껍니다.
예를들어 .."나는 남들보다 못생겼고 능력도 없고 잘하는게 하나도 없어!"
이것보다.." 나는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난 앞으로 채워나갈 능력이 있어! 나는아직젊으니까!"
- 말의 속도와 높낮이, 목소리 크기를 변화있게 잘 조절해서 말한다.
PT 할때 가장 중요한 POINT!
청중입장에서 집중하기 쉬우므로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할 수가 있어요.
제 생각엔 이점에선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요~자꾸하다보면 요령이 생기겠죠?^^
- 문장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구사한다.
누구나 동감하는 내용.
- 대화 상대나 청중의 반응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말한다.
청중은 졸거나 야유를 보내고 있다면..? 발표자인 당신은 어떻게 상황을 대처하시겠어요?
떨거나 움추려들고 그자리를 도망가실껀가요?
청중의 입장에서 그들이 뭘 원하는지 생각해봐요.
예를들어.. "자자~분위기가 왜그러죠? 저기 저분 졸려서 눈이 감기기 직전같은데
우리 박수라도 쳐보면서 다시 시작할까요?^^" 이런식으로.~
- 심각한 이야기에도 때로는 유머를 섞어 긴장을 없애는 여유를 갖는다.
유머.재치로 말이죠~
인터넷에 유머싸이트도 많고, 세계토픽을 이야기한다던지~
심리테스트를 한다던지 분위기를 바꿔볼수도 있겠죠~
- 결론부터 짧고 명확하게 말한 뒤 보충설명을 한다.
예를들어 이순신장군의 업적으로 발표하고자 할때 서론만 가득히
위 인물을 선택한 동기나 이유를 길게설명하고 이순신장군의 어린시절
기타 불필요한 내용을 첨가한다면..거북선을 만들었다는 등의 중요한 요점은
대충 설명하게 되겠죠..
-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잃지 않고 말한다.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친하다고 약속장소에 밥먹듯이 늦게 도착한다거나 소홀히 대한다면
신용도▼ 대인관계▼ ㅠㅠ
- 화가 난 상대방의 말을 감정적으로 맞받아치지 않는다.
냄비근성을 보여서는 안되겟죠~
훗날 좀 더 생각해보고 판단할걸..하는 후회는 안되겠죠!
- 상대방도 내 생각과 같을 것이라고 속단하지 않는다.
범하기 쉬운 착각~ 물론 저도 얼마전까지 이런 착각을 했었엇죠.
생각의 차이겠죠.. 내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염두해두고 설득해보세요.
- 사전 준비 없이 상황이 돌아가는 대로 대충 말하지 않는다.
"아....내가...그러니까..시간이 다됬네 다음에 이야기하죠~"
위의 발언은 다시는 그 사람의 이야기에 귀담을 필요가 없게하죠~
사전 준비!!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 자신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는 말을 쓰지 않는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기세요. 그럴수록 자신은 성장합니다.
내가 뭐가 못나서 자신을 스스로 낮춥니까!안그래요?^^
그렇다고 자만해서도 안되겠죠~
-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고 자기 말을 앞세우려 하지 않는다.
이러면 대화 안됩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의 신체조건은 "듣는 귀" 라고 한데요.
상대방의 눈을보고 듣고난뒤에 자기 말을 하세요~
- 육하원칙-누가(who), 무엇을(what), 어디서(where), 언제(when), 왜(why), 즉 누구에게
(whom), 어떻게(how)를 적용해 말한다.
말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는 "나는 어제 방심한사이에 돈을 잃어버렸다.."
음..생각은 안나는데 정말 맛있었어~"
반면 말을 잘하는 사람은.." 나는 어제 오후 7시경에 서울 영등포역 롯데백화점정문앞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검정색모자를 쓴 20대중반처럼 보이는 남자가 툭 치고간
이후로 주머니에 있던 20만원이 없어졌다." 헥헥..대충 말하자면 이런식이죠?
이런습관으로 일기를 써보심이 좋을듯 싶네요~
- 적절한 바디랭귀지를 활용한다.
자신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단, "적절한" 입니다.^^
과장된 바디랭귀지는 삼가해야해요~
- 공통의 화제나 관심사를 빨리 찾아내 대화에 적용한다.
"너도 꽃을좋아해? 어~나두야~꽃중에서 무슨꽃?"
이렇게 대화를 유도하는거죠~
-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한다.
말잘하는사람들 언제 감성적으로 사고하던가요?^^
이성적사고를 가지고 싶으시다면~ 신문! 온니 신문~
아침일찍 지하철가면 주는 공짜신문도 좋아요~ 그중에 "굿모닝"은
만화가 별로없고 기사거리가 잘되어있더군요^^
- 말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요점을 가다듬고 정리한다.
이야기중에 반이상은 "-어!그게~야~그러니까.." 만 쓰는친구가 있는데
정말 답답합니다. 무슨말을 하려는건지도 모르겠고 암튼-_-;;
전화하기전에도 미리 요점을 기록해두었다 해두어도 좋겠죠?^^
- 불만이나 푸념 또는 부정적인 말을 가급적 자제한다.
현실의 자신 모습이 설령 불만스럽다고 해서 불만스런 말투를 보인다면
절~대 성공할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좀더!긍정적인 말로 자신을 달래보세요~
큰 변화가 있을껍니다.
예를들어 .."나는 남들보다 못생겼고 능력도 없고 잘하는게 하나도 없어!"
이것보다.." 나는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난 앞으로 채워나갈 능력이 있어! 나는아직젊으니까!"
- 말의 속도와 높낮이, 목소리 크기를 변화있게 잘 조절해서 말한다.
PT 할때 가장 중요한 POINT!
청중입장에서 집중하기 쉬우므로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달할 수가 있어요.
제 생각엔 이점에선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요~자꾸하다보면 요령이 생기겠죠?^^
- 문장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구사한다.
누구나 동감하는 내용.
- 대화 상대나 청중의 반응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말한다.
청중은 졸거나 야유를 보내고 있다면..? 발표자인 당신은 어떻게 상황을 대처하시겠어요?
떨거나 움추려들고 그자리를 도망가실껀가요?
청중의 입장에서 그들이 뭘 원하는지 생각해봐요.
예를들어.. "자자~분위기가 왜그러죠? 저기 저분 졸려서 눈이 감기기 직전같은데
우리 박수라도 쳐보면서 다시 시작할까요?^^" 이런식으로.~
- 심각한 이야기에도 때로는 유머를 섞어 긴장을 없애는 여유를 갖는다.
유머.재치로 말이죠~
인터넷에 유머싸이트도 많고, 세계토픽을 이야기한다던지~
심리테스트를 한다던지 분위기를 바꿔볼수도 있겠죠~
- 결론부터 짧고 명확하게 말한 뒤 보충설명을 한다.
예를들어 이순신장군의 업적으로 발표하고자 할때 서론만 가득히
위 인물을 선택한 동기나 이유를 길게설명하고 이순신장군의 어린시절
기타 불필요한 내용을 첨가한다면..거북선을 만들었다는 등의 중요한 요점은
대충 설명하게 되겠죠..
-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잃지 않고 말한다.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친하다고 약속장소에 밥먹듯이 늦게 도착한다거나 소홀히 대한다면
신용도▼ 대인관계▼ ㅠㅠ
- 화가 난 상대방의 말을 감정적으로 맞받아치지 않는다.
냄비근성을 보여서는 안되겟죠~
훗날 좀 더 생각해보고 판단할걸..하는 후회는 안되겠죠!
- 상대방도 내 생각과 같을 것이라고 속단하지 않는다.
범하기 쉬운 착각~ 물론 저도 얼마전까지 이런 착각을 했었엇죠.
생각의 차이겠죠.. 내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염두해두고 설득해보세요.
- 사전 준비 없이 상황이 돌아가는 대로 대충 말하지 않는다.
"아....내가...그러니까..시간이 다됬네 다음에 이야기하죠~"
위의 발언은 다시는 그 사람의 이야기에 귀담을 필요가 없게하죠~
사전 준비!!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 자신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는 말을 쓰지 않는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기세요. 그럴수록 자신은 성장합니다.
내가 뭐가 못나서 자신을 스스로 낮춥니까!안그래요?^^
그렇다고 자만해서도 안되겠죠~
-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주고 자기 말을 앞세우려 하지 않는다.
이러면 대화 안됩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의 신체조건은 "듣는 귀" 라고 한데요.
상대방의 눈을보고 듣고난뒤에 자기 말을 하세요~
- 육하원칙-누가(who), 무엇을(what), 어디서(where), 언제(when), 왜(why), 즉 누구에게
(whom), 어떻게(how)를 적용해 말한다.
말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는 "나는 어제 방심한사이에 돈을 잃어버렸다.."
음..생각은 안나는데 정말 맛있었어~"
반면 말을 잘하는 사람은.." 나는 어제 오후 7시경에 서울 영등포역 롯데백화점정문앞에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검정색모자를 쓴 20대중반처럼 보이는 남자가 툭 치고간
이후로 주머니에 있던 20만원이 없어졌다." 헥헥..대충 말하자면 이런식이죠?
이런습관으로 일기를 써보심이 좋을듯 싶네요~
- 적절한 바디랭귀지를 활용한다.
자신도 모르게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단, "적절한" 입니다.^^
과장된 바디랭귀지는 삼가해야해요~
- 공통의 화제나 관심사를 빨리 찾아내 대화에 적용한다.
"너도 꽃을좋아해? 어~나두야~꽃중에서 무슨꽃?"
이렇게 대화를 유도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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