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배려심 느낄 때? 男-‘옷매무새 손질’ 女-‘찻길 보호’
이성교제를 하면서 남성은 옷매무새를 고쳐주는 애인에게서 여성의 따뜻한 손길을 느끼고, 여성은 길에서 차로부터 보호해줄 때 남성의 자상함을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동규)가 13일부터 21일 사이에 전국의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 454명(남녀 각 227명)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연애 중 애인으로부터 자상함, 배려심을 가장 강하게 느끼는 상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은 28.8%가 ‘옷매무새를 고쳐줄 때’라고 답했고, 여성의 31.4%는 ‘찻길에서 보호해줄 때’라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다음으로 남성은 ‘식당에서 스푼 등을 챙겨줄 때’(24.3%), ‘식사 등을 챙길 때’(18.5%)의 순을 보였고 여성은 ‘택시탈 때 문을 열고 닫아줄 때’(21.5%), ‘집에 바래다줄 때’(17.4%)등의 순으로 답했다.
‘소개받은 이성이 아주 마음에 드는데 상대의 반응이 별로 안 좋을 때의 대응 방향’에 대해서는 남성의 경우 ‘한번쯤 연락 한다’(41.5%)를, 여성은 ‘소개자를 통해 진심을 전한다’(31.4%)를 각각 첫번째로 꼽았다.
차 순위로 남성은 ‘소개자를 통해 진심을 전한다’(28.7%)와 ‘포기한다’(15.3%) 등이 뒤따랐고, 여성은 ‘한번쯤 연락한다’(23.3%)와 ‘포기한다’(21.7%) 등이 이어졌다.
비에나래의 이미정 책임 컨설턴트는 “남성은 여성의 섬세한 배려에서 감동을 받고 여성은 자신을 보호해 주는데서 남성의 든든함을 느끼게 된다”고 설명했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대표 손동규)가 13일부터 21일 사이에 전국의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 454명(남녀 각 227명)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인터넷을 통해 ‘연애 중 애인으로부터 자상함, 배려심을 가장 강하게 느끼는 상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은 28.8%가 ‘옷매무새를 고쳐줄 때’라고 답했고, 여성의 31.4%는 ‘찻길에서 보호해줄 때’라고 답해 각각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
다음으로 남성은 ‘식당에서 스푼 등을 챙겨줄 때’(24.3%), ‘식사 등을 챙길 때’(18.5%)의 순을 보였고 여성은 ‘택시탈 때 문을 열고 닫아줄 때’(21.5%), ‘집에 바래다줄 때’(17.4%)등의 순으로 답했다.
‘소개받은 이성이 아주 마음에 드는데 상대의 반응이 별로 안 좋을 때의 대응 방향’에 대해서는 남성의 경우 ‘한번쯤 연락 한다’(41.5%)를, 여성은 ‘소개자를 통해 진심을 전한다’(31.4%)를 각각 첫번째로 꼽았다.
차 순위로 남성은 ‘소개자를 통해 진심을 전한다’(28.7%)와 ‘포기한다’(15.3%) 등이 뒤따랐고, 여성은 ‘한번쯤 연락한다’(23.3%)와 ‘포기한다’(21.7%) 등이 이어졌다.
비에나래의 이미정 책임 컨설턴트는 “남성은 여성의 섬세한 배려에서 감동을 받고 여성은 자신을 보호해 주는데서 남성의 든든함을 느끼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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