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

[스크랩] 성공한 사람들의 쓰라린 과거들

참 좋은생각 2007. 1. 8. 20:43
* 마릴린 먼로에게 성적 매력을 찾아볼 수 없다고 생각한 20세기 폭스사는 1년만에 계약을 파기하고

그녀를 해고했다.



* 앨버트 아인슈타인은 스위스 베른의 평범한 특허청 심사관이었다.



* 마이클 조던은 자신이 다니던 고교의 축구 대표팀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뜻을 이룰 수 없었다.



* 1962년에 데카 음반회사의 간부 딕 로우는 비틀스의 레코드 취입을 거절했다.

비틀스의 오디션 테이프는 페이 음반회사와 필립스사, 콜롬비아사로부터도 거절당했다.



* 모택동은 승진을 눈앞에 두고 북경대학의 도서관장을 보좌하기 위하여

1918년 자신이 하던 일을 그만둬야 했다.



* 앤드류 카네기는 솜 공장에서 주급 1달러 20센트를 받고 물레 감는 일을 했다.



* 칼리 피오리나는 UCLA 법대에서 낙제한 후 휴렛패커드에서 점원으로 일했다.



* 엘비스 프레슬리는 고등학교 때 음악에 C학점을 받았고,

" 너는 노래를 하지 않는 게 좋겠다" 는 충고를 들었다.



* 마돈나는 뉴욕 타임즈 광장에 있는 도넛 가게에서 일했다.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지구의 크기와 대서양의 폭에 대한 판단 착오를 일으켜

바하마의 성 살바도르 섬과 쿠바, 도미니카 공화국 탐험 도중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



* 로댕은 브뤼셀의 한 공방에서 일하면서 젊은 군인을 모델로 <패자>란 작품을 제작하여

브뤼셀 살롱에 출품하였으나 함께 후미진 구석에 전시되는 수모를 받아야 했다.



* <사기>를 쓴 사마천은 궁형에 처해져 거세를 당하는 수모를 겪으면서 본격적인 역사서를 쓰기로 결심한다.



*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정복한 징기스칸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부족을 잃고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해야 했다.



* 헨리 포드는 자동차 업계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이후로 두 번이나 파산했다.



* 헤리포터의 작가인 조앤 롤링은 일반 비서직에 취직했으나 항상 뭔가를 끄적거리며

공상하는 습관 때문에 비서직에서 해고됐다.



* <곤충기>로 유명한 앙리 파브르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그를 보고

" 도대체 저 곤충들로 뭘 하겠다는 거냐? 너 제정신이냐?" 라고 말했다.



지면상 많은내용을 담지 못했습니다.
더많은 성공학 을 보시려면 한번 들려 주세요.

출처:http://blog.daum.net/skdlejf
출처 : 초현의집(草弦之家)
글쓴이 : 초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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