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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더욱 빛을 발하는 문신 '타투'
이제 날씨도 덥고하니 남여노소 모두 반팔티나 반바지를 입기 시작했다.
그리고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것 하나.
바로 수영장이나 해수욕장!!
여름에 휴가를 가면,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몸에 타투를 한걸 쉽게 볼 수있다.
나도 매년 여름 할까 말까의 고민에 휩싸이곤 한다....
그치만 ㅜㅜ 솔직히 무섭다 으어어;;
아플것 같기도 하고, 가장 고민되는 건 역시 영구적이라는것.
보통 문신하면 , 무서운 아저씨들(;)이 떠오르곤 했었다.
아니면 등을 다 덮을 만큼 큰~~ 용문신이라던가 호랑이 문신.
그래서 문신에 대한 안좋은 시각이 남아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요즘은 남자들도 남들을 겁주기 위해 문신을 하는게 아니라
패션의 일부라고 여기고 타투를 하는것 같다.
그리고 요즘엔 크~게 문신하는게 아니고, 적당히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수 있게 타투를 하는 것 같다.
여자들은 조금더 깜찍한 타투를 선호한다.
하는 부위도 다양하다
목뒤, 귀밑, 팔뚝, 가슴, 허리, 골반, 팔목, 발목 ~
개인의 취향에 따라 위치도 다르고, 크기와 모양도 제각각 다르다!
그래서 타투 보는 재미도 쏠쏠한것 같다.
결론은 여름이 다가오니,
나도 타투 하고싶다 !! 이다. 흐흐
아직까지는 용기가 조금 부족하니, 올여름은 헤나로 만족해야겠다.
출처 : 한여름밤의 꿈
글쓴이 : 핑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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